라이프로그


2010.02.23(화) 좋음/맑음 [코엑스에서!] 일기

오늘은 못만날꺼라 생각했는데

처음에 오후 늦게 얼굴 보기로 했다가

우니의 약속 급취소로!

급급 약속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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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코엑스 갔더니

아티움이라는것도 생기고 -_-

하늘정원있다길래 올라갔더니

...장난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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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돌다가

그냥 어제 봐두었던 길건너 zoo cafe로~!

동물을 워낙 좋아해서 가긴 했는데

음....컨텐츠 부족입니다 이거

뭐 동물이 당최....이거 밖에 없어? 레알 동물도 아니고 인형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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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시간은

너무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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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니를 보내고

원래 약속이었던 L형과 형의 셀 식구들과의 저녁식사

덕분에 찜닭 공짜로 얻어먹고 +ㅅ+

L형과 길게는 못했지만 이야기를 좀 했다.

후훗.

2010.02.22(월) 좋음/맑음 [♡] 일기

오늘은 비밀이야기가 많아서! 후후훗

연신내가서 신발 사구(또 고마워 K양! 반스 직원가 최고 ㅠㅠ)

우니와 종로에서 만난 날이라고만 써놔야지~!

나머지는 손다이어리에!

2010.2.20(토) 보통/맑음 [2박3일 새터!] 일기

18~20 새터였어요.

다쓰기는 귀찮.....

노천판 율동 깝죽
새터에서는감추려했는데 들켜버렸
과판 오글오글
자봉단 별로 할거 없어도 피곤

사대판 율패짱!
해변판은 아쉽
중앙판또 율동 깝죽
비스트랑 손담비는 하품나왔어 미안

이제까지 5번의 새터중 가장 사람들과 안친해진 새터
뭐 별로 기분 안좋은것고 많고 해서...
그래도 뭐 다 풀리긴 했으니까 ㅎㅎㅎ

올해도 기대해볼까?

2010.02.17(수) 좋음/맑음 [우니와 홍대!] 일기

오늘은 우니가 가고 싶다는 사주까페를 가기위해 홍대로 출발~

점심은 코코펀에서 그냥 보구, 9800원짜리 무한 스시&롤집

음...음...음...그냥...배를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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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사주까페 두근두근

'재미난 조각가' 라구, 뭐 쫌 유명한거 같긴 했다.

내사주는...여자가 많구...뭐 쉰한살부터 사업으로 흥한다구...후후훗

올해 여자 후배가 귀인이구... 연상의 여자를 만나면 거머리 같이 달라붙을 수 있으니 몸조심하라는....

ㄷㄷㄷㄷㄷ

우니는 자기 사주 별로 안좋아했어 ㅎㅎㅎ


뭐 재미로 보는거니까 좋은것만 듣고 흘리는거죠!

그리구 사주보는거보다...둘이 이야기하고 노는게 더 재밌었다는거

2010.02.16(화) 좋음/맑음 [1박~2일! 가족여행!] 일기

어제 오늘
무계획 가족여행을....ㄷㄷㄷ

일단 어제 아침에 눈을뜨고

간단하게 짐을 꾸린후

점심은 충무김밥을 먹는거야! 라는 기세로

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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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뭐 운전하시는 아버지가 고생이시다

난 면허가 있지만
보험이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내가 운전 안하고픈게 아니라
내가 운전하면 동생이 탑승거부를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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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충무 도착해서
이전에 갔던, 제일 원조인 집에 입성.

5인분 + 1인분 작렬!
근데....맨처음 먹었을때 만큼의 감동은 없는듯 ;ㅅ;

그래도 맛있긴 해 우물우물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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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어디를 가볼까....

거제도나 가볼까? 거제도 안가본거 같은데? 고고고!








하지만...가보니까...

익숙한 풍경이 요기잉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부 해금강 - 몽돌 해수욕장 - 구조라 해수욕장을 보고

숙소를 잡아놓구 저녁식사!

저녁은 거제 명물 해물뚝배기라고 먹으러 갔는데

사람도 많고 한데

우리집은 역시 해물보다는 고기인듯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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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니

뜨끈한 온돌에서 비켜나고 싶지 않아 -_ㅠ

점심에는 회를 먹으러 사천으로 ㄱㄱㄱ

사천에 계시는, 전에 우리교회 부목사님이셨던 분과 사모님과 함께

회집으로 ㄱㄱㄱ

했으나...설날때문에 오늘 어시장이 안열려서

완전 부실하게 먹었어....급 실망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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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집에 왔습니다

무계획이었으니까요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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